中企 경영자 대상 특강 열려

이나래 / wng1225@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3-06-13 16: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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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 광진구 의원

[시민일보] 광진구의회 김수범 의원이 지난 12일 경남 통영 죽도에서 중소기업 경영자 특강을 실시했다.


제6대 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김 의원은 '제6기 재기중소기업 경영자 힐링캠프'의 일환인 특강의 강사로 나서 강의했다. 강연 주제는 '성공과 행복'.


그는 "지식경쟁시대에는 창의력, 상상력, 아이디어 경쟁에 의해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며 "남보다 한발 빠른 경영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 자신의 인생이 '3모작'이라고 설명하며 대기업 임원생활, 사업 실패 후 현재 구의원으로서 3기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해 호응을 얻었다.


김 의원은 "실패는 성공의 과정이다. 긍정적 사고와 행복한 가정이 성공의 원천"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재기중소기업개발원이 중소기업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총 4주 과정으로 운영중이다.


이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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