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행정관청이 기존의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에서 벗어나 방문하면 즐겁고 행복해지는 곳으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두 번씩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료로 다과와 음료수를 제공함은 물론 민원상담창구 및 일일 민원안내 도우미를 운영하여 민원처리과정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노약자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우선 안내 및 민원서류 작성 대행을 돕는 등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였다.
이창국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민원인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을 통해 날로 다양하게 증가하는 민원요구에 부응하고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병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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