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뽀득뽀득 소시지빵' 2종 출시

서예진 / syj08@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2-13 18: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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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치즈·데리야끼 2종으로 고르는 재미
▲ 이번에 새로 출시된 삼립식품 제과브랜드 '샤니'의 '뽀득뽀득 소시지빵'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의 리테일 제과제빵 전문 브랜드 '샤니'에서 소시지가 다른 프리미엄 소시지빵 '뽀득뽀득 소시지빵'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샤니, 뽀득뽀득 소시지빵' 2종은 국내산 순돈육만으로 만든 프리미엄 소시지를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뽀득한 질감과 살아있는 육즙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빵 위에 데리야끼 소스가 어우러진 '뽀득뽀득 소시지빵 데리야끼(1500원)', 갈릭 디핑 소스를 사용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뽀득뽀득 소시지빵 갈릭치즈(1500원)' 등 2종이며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소시지빵 2종 모두 국내산 순돈육 소시지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한끼 식사로 손색 없는 제품"이라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 레인지에 20초 정도 데워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서예진 기자 syj08@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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