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빚은', 봄맞이 떡 출시

서예진 / syj08@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2-21 17:54: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냉이전·냉이버무리·쑥갠떡 등 '봄내음' 시리즈 3종
▲ '빚은' 에서 새로 출시한 냉이전·냉이버무리·쑥갠떡
제철원료 냉이와 성인병 예방 쑥 사용한 웰빙제품

[시민일보] 삼립식품(대표 윤석춘)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www.bizeun.co.kr)'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봄내음'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냉이전'(1800원)과 '냉이버무리'(3000원)는 제철 원료인 냉이를 사용해 향긋한 봄내음을 느낄 수 있다.

이와함께 출시된 '쑥갠떡'(2000원)은 성인병을 예방하는 3대 식물 중 하나인 쑥을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빚은' 관계자는 "활기찬 봄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제철 원료로 만든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시원한 식혜나 수정과 등을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서예진 기자 syj08@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