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산림복합체험단지 중 체험활동ㆍ소득생산지구(31ha) 운영관리의 행ㆍ재정적 지원을 하고 구미시산림조합은 다양한 산림사업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생산ㆍ보급ㆍ교육을 통한 수익형 산림경영 모델화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구미 산림복합체험단지는 2011년도부터 지난해까지 시유림 40ha에 체험활동ㆍ소득생산ㆍ연구시험지구로 나눠 47종 67여만본을 식재해 친환경 산채체험장과 생산단지 표본을 조성했다.
이번 MOU를 통해 지역 임업인과 귀산촌희망자에게 '산에서 돈'이 되는 올바른 산림경영모델을 제시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산채, 산약초 소개와 교육ㆍ채취 체험장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산림복합체험단지 연구시험지구를 산림분야 경운대학교 보건바이오학부와 지역에 적합한 산림소득품종 연구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며, 숲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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