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회의는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농민들의 영농활동 준비에 부족하거나 어려움은 없는지 점검하고 산불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 후에는 농업기술센터로 이동해 항생ㆍ항균미생물로 병해 예방을 통한 친환경 농법을 실현하는 친환경미생물배양소, 농민들의 농기계 구입부담 해소와 농작업기의 공동활용으로 농기계 이용률 증대를 도모하는 농기계임대사업장을 견학했다.
한편 남유진 시장은 회의에 앞서 농업인 단체장과의 만남을 통해 "최근 농업분야 전반에 걸친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원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우리 농산물 생산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구미시의 현장 확대 간부회의는 기존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매월 지역내 주요 기업·학교 등을 찾아가 생생한 현장을 보고 듣는 시간을 함께 보냄으로써 폭넓고 깊이 있는 정보 교환과 산ㆍ학ㆍ관 상호간의 이해를 돕고자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학교·복지시설 등 민생과 직결되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현장은 어디든지 찾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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