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여한 단체는 낙동강 공동체, 환경문화시민연대 구미시협의회, 경북환경시민연합회 구미시지부, 기업체 도레이첨단소재(주), LS전선(주), 삼성전자(주), 델코(주), 제일모직(주), LG디스플레이(주), LG이노텍(주), LG실트론(주)등이 참여해 한천 구역내 묵은 쓰레기를 제거했다.
이와 함께 구미시는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 대구ㆍ경북 개최 홍보와 구미지역 글로벌 물산업 기업들이 2015년 세계 물 포럼에 대비 할 수 있는 물 산업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정인기 주민생활지원국장은 기념사에서 '물은 생명의 근원이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가장 소중한 자원으로, 깨끗한 환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한방울의 물도 아끼고, 사랑하는 소중한 마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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