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에서 만나는 뉴욕의 맛, ‘뉴욕파이도넛’!

박기성 / pk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4-25 10:20: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뉴욕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뉴욕파이도넛'의 모습.
[시민일보=박기성 기자]던킨도너츠의 '뉴욕파이도넛'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지난해 5월 뉴욕에서 첫 선을 보인 크로아상과 도넛을 합친 '크로넛'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국내에는 지난해 7월 출시됐다. 뉴욕파이도넛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느끼함을 줄이고 바삭함과 쫄깃한 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도넛 속에 32겹의 페스츄리가 층층이 쌓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뉴욕파이도넛의 파이도우를 활용한 '아몬드 파이도넛', '할라피뇨 소시지 파이도넛' 등의 신제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아몬드 파이도넛은 파이도넛에 글레이즈드와 아몬드를 더한 제품으로 달콤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할라피뇨 소시지 파이도넛은 파이에 두툼하고 매콤한 마싀 할라피뇨 소시지가 들어있어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신제품 3종 도넛은 제조 후 바로 먹을 때 가장 맛있기 때문에 하루 2~3회 각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중이지만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파이도넛을 맛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판매 매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