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모의의회는 학생들에게 민주적 의사결정 절차에 대한 학습 기회를 주고 지방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각자 의원의 역할을 맡아서 실제와 같이 본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개회식후 본회의를 열어 '시정 질문의 건'과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을 골자로 한 '구미시 중학교내 CCTV 설치 조례안' 등 3건의 모의 안건을 상정해 질의·답변, 토론, 표결을 거쳐 최종의사를 결정하는 전 과정을 체험했다.
시의회가 올해부터 처음으로 운영하는 모의의회 프로그램은 의회의 의사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본회의 진행 체험과 시설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참가신청 접수 마감 결과 지역내 5개 초·중·고교가 신청했으며, 이들 학교를 대상으로 5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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