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국가지원대상사업 사업부서장 20여명과 해당사업 실국장, 사업 담당계장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3월14일 국가지원예산확보 전략회의 후 그동안의 국비확보 추진현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중간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였다고 12일 시는 밝혔다.
시의 내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대상사업은 80여개 사업·3000억원 규모로 지난 보고회때 보다 300억원 정도가 증가됐으며 주요 추가사업으로는 정밀소재부품 성형기술지원 사업 400억원, 산업융합·생활밀착형 태양전지 육성기반 구축사업 430억원, 산동참생태숲 무장애 숲길조성사업 29억원 등이다.
최 부시장은 “새정부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구미시의 먹거리 사업을 개발하고 세월호 사건 이후 안전이 주요 테마로 부각됨으로써 안전과 관련된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국가예산편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달과 오는 6월이 예산확보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 중앙부처 방문 및 사업설명을 통해서 내년도 부처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실국장이 주축이 되어 국비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