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4박5일 동안 방한 중인 준비추진단은 오는 9월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경주, 서울, 부산, 대구 등에서 열리는‘이스탄불 in 경주’행사의 일정,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고 현장을 사전 점검할 예정이다.
‘이스탄불 in 경주’행사는 지난해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성공 개최를 축하하고 양국이 WIN-WIN할 수 있는 국가간 문화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포스트 이스탄불-경주엑스포’행사로, 이스탄불시에서 1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터키 예술인들이 300여명 규모로 참가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이스탄불시가 행사 프로그램의 구성 및 준비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경북도ㆍ경주시ㆍ엑스포에서는 국내홍보, 장소, 한국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주 행사는 경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서울, 부산, 대구 에서는 터키 민속 공연 등으로 순회공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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