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침몰사고에 따른 사회적 애도 분위기를 감안해 한 달 늦게 개최했으며 당초 계획됐던 가요제 등 행사는 취소하고 기념식 위주로 간소하고 엄숙하게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2014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사화합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170명에게 대통령상, 경북도지사 표창 등을 수여했다.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평소 산업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고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으로 산업평화와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주신 근로자에게 찬사를 보낸다. 산업재해 예방이 최대의 근로복지임을 잊지 말고, 재해 없는 경북을 위해 안전문화 혁신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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