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동물대표 '에버랜드11' 영상, 열흘만에 37만 뷰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6-22 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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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패러디 영상 인기몰이
▲ '에버랜드11'영상에 등장하는 코끼리, 오랑우탄, 물개, 백호, 치타, 불곰, 앵무새, 사자, 얼룩말, 코뿔소, 보더콜리 등 에버랜드 대표 동물 11종이다.
[시민일보=오왕석 기자]브라질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며 구성된 동물응원단 '에버랜드11'이 화제다.

'에버랜드11'은 최근 유명 축구선수들이 출연하며 화제가 됐던 '갤럭시11'의 패러디 영상에 등장하는 동물들이다. 영상에서 코끼리, 사자, 오랑우탄 등 에버랜드 동물대표 선수 11마리는 외계인과 축구경기를 펼치며 지구를 지켜낸다.

'에버랜드 11' 영상은 지난 13일 에버랜드 SNS에 최초 게시된 이후 지금까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37만명이 시청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페이스북의 동영상 링크, http://on.fb.me/1lneC8h)

한편, 에버랜드는 27일까지 '에버랜드11' 영상 공유, 응원 댓글, 돌발 퀴즈 등의 대한민국 승리 기원 이벤트를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전개해 갤럭시노트3, 갤럭시카메라, 공인구 '브라주카', 에버랜드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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