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이성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이 민원인과 피신청기관(구미시장,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의견을 청취하고 조정안을 제시한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구미시 상모동 460-2(상미구교 앞)에서 민원현장을 둘러보고 구미시청 이동신문고를 방문, 조정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1934년에 건설된 상미구교는 아치형 모양으로 폭이 2.5m, 최고 높이가 1.9m에 불과해 대형차는 물론 소형차의 통행도 곤란하니 확장해 달라고 구미시 상모사곡동 발전협의회 외 7개 단체 대표 이 모씨가 민원을 신청했다.
권익위는 "그동안 토끼굴같이 좁은 통로로 인해 통행에 제약을 받아온 지역주민들의 고충민원을 해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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