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전달된 장학기금은 2014년 상반기 이천지역내 판매된 오비, 카스 등 맥주 병당 10원씩을 출연해 마련됐다.
오비맥주는 2009년부터 이천시와 제휴를 맺고 맥주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적립해 반기별로 장학기금으로 기부해 왔으며,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1억4860만원의 장학기금을 이천시민장학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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