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시의회 한옥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정태 의원(새정치민주연합·영등포 제2)이 선임됐다.
26일 시의회에 따르면, 특위는 전날 회의를 개최해 김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이윤희 의원(새정치연합·성북 제1)과 남창진 의원(새누리당·송파구 제2)이 각각 선임됐다.
김정태 위원장은 특위활동 방향에 대해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방안은 물론 이들 자산의 격감 희생과 소외가 아닌 공존과 공생하는 한옥 등 건축자산 진흥을 위해 특별위원회 차원의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이를 추진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특별시의회 한옥지원특별위원회는 제256회 임시회 중인 2014년 9월30일 구성이 결정돼 지난 제258회 정례회 중인 2014년 12월19일 의원구성까지 마무리됐다.
활동 기간은 오는 6월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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