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최근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은 많은 쓰레기로 인해, 서울시 생활폐기물 감량 및 직·매립 제로 추진에 따라 양천자원회수시설로부터 지난 2~6일 5일간 쓰레기 반입이 정지됐었다.
| ▲ 양천 클린센터를 방문한 심광식 의장이 분리수거가 제대로 안된 쓰레기 봉투를 직접 뜯어 보고 있다.(사진제공=양천구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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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천클린센터를 방문한 심광식 의장은 청소대행업체 관계자와 아직 미처리돼 적치된 종량제봉투를 직접 개봉해, 분리배출 되지 않고 버려진 재활용 및 음식물쓰레기를 확인하며 쓰레기 처리문제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했다.
방문을 마친 심광식 의장은 “추후 반입 정지 재발 또는 장기화로 인한 쓰레기 대란을 피하기 위해 재활용품의 철저한 분리배출로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음식물 및 불연성 쓰레기는 전용 종량제 봉투로 배출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협조를 구했으며 “살기 좋고 깨끗한 양천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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