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 강서구의회(의장 이연구)는 강서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도시인 일본 훗카이도 오타루시 대표단이 최근 구의회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장, 시의회, 의장, 한일친선교류협회 회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오타루시 대표단이 제16회 허준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방한한 가운데 이뤄졌다.
구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연구 의장은 “2010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5년 동안 양 도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하며 대표단을 환영했다.
모리이 히데아키 오타루시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 협력하고 도우면서 공동의 행복과 발전을 이룩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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