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의회 재산매각 상황과 특수목적법인 조사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이달 15·19일 양일간에 걸쳐 관계기관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는다.
첫날은 박명성 시 재정기획관으로부터 송도 6·8공구 토지 매각 현황을 보고받은 후 신동명 건설교통국장이 터미널 부지 매각 관련 사항 보고에 이어 특위 위원들의 심도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날은 김진용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김우식 도시공사 사장과 김상용 정보산업진흥원장으로 부터 특수목적법인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후 14명의 특수목적법인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번 사무조사에는 총 42명이 증인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게 된다.
특위는 사전에 시 집행부와 도시공사, 특수목적법인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토지 매각 관련 서류 일체와 특수목적법인 운영 현황 등 관련 자료를 제출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황인성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시가 재정난을 이유로 매각한 송도 6·8공구와 터미널 부지 매각의 타당성 등 매각 사항 전반에 걸쳐 중점 조사할 예정이며, 특수목적법인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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