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락의 신개념 마시는 죽이 대표적인 사례다. 비락은 ‘바로먹는 귀리죽’, ‘바로먹는 단호박죽’, ‘바로먹는 고구마죽’을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제품명만 들어도 특징을 쉽게 유추할 수 있어 소비자 반응이 좋다.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파우치를 이용, 업무 중이나 이동 중에도 마실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수험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직관적인 네이밍 마케팅이 앞으로도 당분간 대세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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