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의 사나이' 윤형빈, 로드FC 2연승 도전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6 17: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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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드FC 제공)
'한방의 사나이' 윤형빈이 로드FC 2연승 도전에 나선다.

로드FC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형빈이 오는 7월 또는 9월에 경기를 통해 2연승에 도전한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2014년 2월 9일 열린 '로드FC 014'에서 데뷔한 윤형빈은 일본 선수를 상대로 1라운드 TKO를 거두며 화제가 됐다.

윤형빈의 2연승 도전을 비롯해 '의리파이터' 김보성의 로드FC 데뷔전이 3월 또는 5월에 예정돼 있다.

뿐만아니라 최홍만을 포함한 무제한급 토너먼트 4강전, 그리고 결승전, 스타성을 겸비한 여성 엘리트 체육인들이 준비중인 '우먼스데이', 로드FC 10억 토너먼트가 2016년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로드FC의 2016년 첫번째 대회는 오는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오미 로드FC 028'로 개최된다. 이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후쿠다 리키와 차정환의 대결로 미들급 타이틀전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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