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국제특송 제2의 도약

김다인 / kd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30 07: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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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45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물류 전문회사 경동택배가 국제특송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경동택배는 올해부터 김포로 사업장을 옮겨, 영업팀 오퍼레이션팀과 CS팀 부서를 세분화하고 SNS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포워딩 사업 분야까지 확장하여 대대적인 국내 국제특송 서비스 강화에 투자를 개시 했다.

21세기 최첨단 물류회사로서의 도약을 준비하는 경동택배는 물류만을 생각하고 신속성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노력 하고 있다. 고객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전국 어디에서나 익일 오전중에 배송을 완료하여 물류맨으로서의 약속을 지키는 것에 큰 가치를 두고 있다.

또한 경동택배는 2010년부터 중량물 전문 택배회사로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 하다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친환경 녹색 물류를 지향하는 스마트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국제특송 도약은 앞으로 고객의 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고객의 마음으로 노력하는 경동택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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