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이지수 / j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2-04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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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복지기관에 성금 전달 및 명절행사 진행
▲ SPC그룹 임직원들이 3일 설을 맞아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나눔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이지수 기자]SPC그룹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복지기관 33곳에 성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SPC그룹은 2003녀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식품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복지기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로 총 10억여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SPC 양재사옥 임직원들은 이날 양재노인복지관에서 노인 400여명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삼립식품 호빵과 롤케이크 선물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노인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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