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솔 수익금…한국유소년축구연맹 등 후원

김다인 / kd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3-16 0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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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동국제약은 마데카솔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동시에 축구, 야구 꿈나무 육성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대표적으로 한국유소년축구연맹(2012년~)과, 한국리틀야구연맹(2011년~)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활동들을 후원해, 장기적으로 한국 스포츠의 기초를 강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매년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유소년 상비군(대표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유소년 대표팀의 유니폼 제작 등에 필요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이 후원 협약식을 통해 우리 유소년축구 대표팀은 마데카솔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또한, 2011년부터 한국리틀야구연맹을 통해 야구용품과 마데카솔이 담긴 구급함을 후원하고 있다. 매년 국제 친선 교류전을 갖는 한국 대표팀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2월에도 ‘한·미 친선 교류전’을 치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게 미국 현지에서 사용할 야구용품과, 마데카솔연고 등 총 20여종의 구급용품이 들어 있는 구급함을 전달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취지 아래 크고 작은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동국제약은 스포츠 꿈나무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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