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내수 판매 활성화 위한 전국 지역 밀착 마케팅 확대 실시

김다인 / kd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5-04 15: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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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한국지엠 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내수시장 판매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 밀착 마케팅을 강화에 나섰다.

이를위해 한국지엠은 29일, 군산시청에서 군산을 중심으로 전북 지역 내 제품 판매 증진을 위한 MOU 협약식을 열었다.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은 “인천, 군산, 창원 등 지역 사회의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회사도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성장해 나아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올해 19만 1천대와 점유율 두자릿수 달성이라는 공격적인 내수판매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위해 7차종 이상의 신차·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한국지엠은 올해 들어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신형 크루즈 디젤과 캡티바를 출시했다. 특히 최근 출시한 쉐보레 ALL NEW 말리부는 폭발적인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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