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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열린 SPC그룹 장애아동 보조기구 전달식에서 김범호 SPC그룹 대외협력실장(가운데 왼쪽)과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가운데 오른쪽), 장애아동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SPC그룹은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인 'SPC행복한펀드'를 통해 2012년부터 매년 장애아동 치료비를 지원해왔다.
SPC그룹은 행복한펀드 기금 중 5000만원으로 이동보조기기, 자세유지기기 등 맞춤형 재활보조기구를 구입해 저소득 장애아동 23명에게 전달하고 장애아동 42명에게 재활치료비 8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장애아동과 그 가족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2년부터 시작된 SPC행복한펀드는 SPC그룹 삼립식품,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임직원들이 매월 1인당 1000원을 기부하면서 회사가 일정액의 매칭 펀드를 조성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푸르메재단에 7억4000만원을 기부해 저소득 가정 장애아동 340여명의 재활치료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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