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베이스볼' 야구장 비매너 관중 문화 조명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6-11 10: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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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C 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
'아이러브베이스볼'이 미성숙한 야구장 관중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

1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N Sports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웰컴 야구가 좋다' 코너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야구장을 위한 관중 문화를 이야기한다.

KBO 리그 출범 35년. 과거 뉴스의 단골 소재였던 관중들의 몸싸움과 선수단을 위협하는 과격한 행동은 사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관중들의 비매너 사례가 남아 있어 야구팬들에게 불쾌함을 전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관중 퇴장, 응원단석 몸싸움 등 과거에 비해서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일부 관중들의 미성숙한 행동과 부주의함이 불러온 사고에 대해 다룬다.

또한 알고도 무시하거나 몰라서 지키지 않는 야구장 이용 수칙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비매너 관중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보다 나은 관람 문화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러브베이스볼-웰컴 야구가 좋다!' 코너를 통해 KBS N Sports와 my K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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