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제7회 청자배 광주ㆍ전남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최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6-23 12:06: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주전남 45개 팀 선수 임원 500여 명 참가...단체전 3개부, 개인단식 4개부, 개인복식 3개부 경기
[강진=정찬남 기자]제7회 청자배 광주ㆍ전남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전남 강진군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전남ㆍ광주 탁구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 저변을 확대를 위해 마련한 대회에는 광주ㆍ전남 45개 팀 선수 및 임원 5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경기는 단체전 3개부와 개인단식 4개부, 개인복식 3개부로 치러지며 모든 경기는 조별리그전 후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동호인들의 실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일 스포츠산업단장은“생활체육 탁구 동호인 간의 화합을 이루고 탁구를 국민 생활체육으로 확산하고 보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스포츠 중심지 강진에서 선수들의 실력을 맘껏 발휘하고 공정한 승부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이번 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이 남도답사 1번지 강진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맛깔스런 별미음식을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