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고㈜, 서울 중랑경찰서와 안심 카페 협약 맺어

최민혜 / c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6-26 10: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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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카페창업 브랜드 커피마마의 모기업인 티에고 주식회사는 지난 23일 서울 중랑경찰서와 지역주민 안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중랑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가운데 지역주민 안전에 필요한 치안 홍보·공익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으며 향후 상호간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사안들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으로 티에고㈜는 중랑구내 커피마마 매장에 공급되는 컵홀더, 트레이 종이 등에 범죄예방법이나 4대 사회악 근절 등을 위한 홍보물을 부착하거나 중랑경찰서에서 주관하는 캠페인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한편 티에고㈜는 커피마마를 통해 서울시 중랑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그 동안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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