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소모임 어플 ‘톡소다’, 20대와 30대 위한 문화 이벤트 실시

전찬옥 / webmaster@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6-28 10: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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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찬옥 기자]소모임 어플리케이션 ‘톡소다(Talk SODA)’는 7월을 맞아 2030세대를 위해 연극 ‘극적인 하룻밤’에 초대하는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톡소다 어플을 다운받고 앱 평가에 후기를 남긴 뒤 어플에서 공연신청을 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연극 ‘극적인 하룻밤’ 티켓(1인 2매)을 총 10쌍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소모임 어플 톡소다는 이메일 주소와 간단한 자기소개만 입력하면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후 자유롭게 모임을 만들고 메신저나 전화번호부에 등재돼 있는 지인들을 초대할 수 있다.

특히 어플 내에서 모임방 그룹채팅을 할 수 있도록 채팅방을 형성이 가능하며 등록된 친구의 소식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 쪽지도 주고받을 수 있다. 직장인 동호회, 스터디 그룹 등 성향을 가리지 않은 모임을 만들 수 있고 비공개 설정도 가능하다.

어플을 다운받기 위해서는 구글플레이 혹은 앱스토어에서 ‘톡소다’를 검색하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7월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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