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모, ‘애견카페 인증 컴소시엄 파트너십 계약’ 체결

최민혜 / c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6-28 15: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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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 강사모 애견카페 인증 컴소시엄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이 지난 27일 서울 상암동 DMC첨단센터 대회실에서 개최됐다.

본 계약 체결식에는 바이럴인사이드(주) 최경선 대표, (주)두어 김동양 대표. (유)메스모 송우석 대표와 함께, 전국 각지에 있는 강사모 회원들에게 강사모 WIFI Zone을 공동 지원/구축에 나선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재의 반려견을 키우는 반려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강사모 웹진을 매주 수요일마다 강사모 인증 애견카페에서 제공한다. 또한, 강사모 인증 애견카페에서는 WIFI를 접속 시에, 카페인증로고와 반려동물 용품 정보 및 강사모 웹진을 제공하게 된다.

그동안 많은 반려견에 대한 수많은 O2O 비지니스 모델이 있었지만, 실제적으로 회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는 연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다음강사모 카페지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각지를 돌며 강사모 애견카페를 인증하고, 강사모 웹진을 전국에 있는 회원들이 매주 수요일 마다 볼 수 있도록, 전국 애견카페를 중심으로 긴밀한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려견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들의 소리를 경청함으로써 판매자 중심의 서비스가 아닌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로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다음 강사모 카페지기 최경선 대표는 "회원들과 소통하며, 반려동물 산업의 업체들이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하고 변화를 예측하는 새로운 매체로 강사모 웹진을 구축해야 한다"며 “그동안 각 업체들이 제각각 서비스를 지원하여 왔으나, 소비자와의 소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계고리를 강화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강사모 WIFI ZONE과 강사모 웹진을 전국 강사모 인증 애견카페에서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 투어 SHARE 캠페인을 진행한다.

SHARE 캠페인은 ▲Start(2016년을 시작 합니다) ▲Human(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아 갑니다) ▲Away(떨어져 있는 회원들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RelationShip(회원들과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Endorphin(기쁨이 넘치는 강사모가 되겠습니다)을 의미한다.

현재, 경기도 이천 왈왈이 애견카페(1호점), 경기도 부천 W-PET 애견카페(2호점)을 인증하여, 강사모 WIFI ZONE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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