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피아, ‘ R.H.V 천연 화장품’ 소재 개발

홍하현 / kk119119@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7-08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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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홍하현 기자]미토피아 피부 과학 연구소가 최근 피부 기능성 향장 소재를 활용한 새로운 고기능성 화장품 소재 ‘R.H.V NATURE COMPLEX’개발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R.H.V는 미네랄과 실리카 성분이 담긴 쌀의 겉 껍질을 미토피아 피부 과학 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스팀/정제 공법을 통해 제조됐으며, 200여가지 이상의 천연 유효 성분이 함유돼 피부의 항균, 보습,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독자 화장품 소재이다. 또한 미백과 노화 방지 성분이 들어있는 쌀 발효 성분과 미백 성분을 혼합해 기능성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

R.H.V는 특허청을 통해 주름 개선, 항균, 알러지 예방, 알러지 치료개선 등 화장품 조성물로써의 특허를 5건 취득 완료한 신소재다.

미토피아 피부 과학 연구소 관계자는 “개발중인 남성 화장품 브랜드 라세 옴므 제품과 패밀리 건강 브랜드인 RHV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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