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진대회는 정부의 수출촉진 총력지원 정책에 부응하고 한전이 앞장서서 수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지난 4월 열었던 '전력산업 수출진흥 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 전력산업계 모두가 우리나라 수출 진흥에 총력을 기울이자는 뜻에서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 한전, 한국전기산업진흥회, KOTRA는 각각 전력산업 수출 지원계획, 전력산업 수출현황 및 추진전략, 해외수출 지원제도에 대해 발표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격변하는 글로벌 경쟁 시대에 전력 산업의 메카니즘도 크게 변화하고 있으나 이러한 시대적 도전들은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향후 신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무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해 우리 모두가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전, KOTRA, 무역보험공사 참여하에 ‘전력기업 수출상담을 위한 공동부스’도 운영했다.
한전은 ‘지원제도 일반 및 해외사업·EPC사업 참여 방안을, KOTRA는 기업지원 일반 및 희망국가 담당자 연계를, 무역보험공사는 수출보험 개요 및 개별상품에 대해 상담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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