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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데워먹는 레몬위크앤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위크앤드’는 한입 베어 먹으면 한 주간의 피로를 풀어 준다는 뜻으로 주말(weekend) 피크닉에 꼭 챙겨갈 정도로 즐긴다는 의미에서 유래 된 이름으로, 전자렌지에 데우면 촉촉하고 따뜻하게 맛볼 수 있는 냉동디저트다.
특히 데우면서 레몬 시럽이 녹아내려 파운드 케익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부드러워지며, 오븐에서 갓 구운 신선함과 레몬의 상큼한 풍미가 조화되어 느끼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삼립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1인 가구 증가와 가정 간편식(HMR) 트렌드에 따라 1회 섭취량을 맞춘 컵 디저트로 개발하였다”며 ”이후에도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신선한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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