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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서 총 7만6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이번 KCON은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한국에 대한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한류 페스티벌이다.
집객 효과가 큰 콘서트를 매개로 드라마, 영화 등 문화콘텐츠에 화장품, 뷰티 등 국내기업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컨벤션을 융합했다.
오세준 오앤영코스메틱 대표는 “현장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한국에서 가져온 ‘캔디 오 레이디’와 ‘오앤영 뷰티솔루션’ 상품 5,000개가 이틀 만에 모두 팔렸다.”면서, “뉴욕에서 온 바이어는 ‘제품이 예쁘다’면서 협력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고 전했다.
‘캔디 오 레이디’는 아트박스, 롭스 등에 입점되어 있으며, 다양한 오프라인과 온라인샵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캔디 크러쉬 클렌져’는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어워드에서 혁신브랜드 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CJ E&M은 올해 아부다비, 일본, 파리, 뉴욕 등 전 세계에서 총 7번의 KCON을 진행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20만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세웠다.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1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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