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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영화 ‘공조’ 공약을 내걸었다.
현빈은 최근 방송된 네이버 V앱 ‘공조 스팟 라이브’에 유해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현빈은 네티즌의 공약 요청에 “500만은 큰 숫자지만, 500만 명이 된다면 불쑥 어떤 극장에 들어가서 극장에 오신 분들에게 커피를 사겠다. 커피를 마시면서 영화를 보실 수 있도록”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유해진은 “굿 아이템”이라며 환영했다.
한편 ‘공조’는 30일 자정 기준, 400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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