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수상 후 한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 | ||
한전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독일,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40개국 1000여점이 출품됐으며, 한전은 자체개발한 '디젤엔진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동시제거 시스템'과 '신개념 슬림타입 아치형 맨홀'을 출품했다.
'디젤엔진 미세먼지/질소 산화물 동시제거 시스템'은 발전용 디젤엔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을 촉매 및 필터를 이용해 제거하는 컴팩트형 친환경시스템으로 금상과 대만 발명·특허협회 특별상, 태국 발명가협회 특별상 등 다수 수상했다.
한전 관계자는 "별도의 열원없이 운전 중 미세먼지를 90%이상 제거가 가능해 경제성을 획기적으로 확보하였으며, 태국 및 중국 기업으로부터 기술미팅 요청을 받는 등 조기사업이 가능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개념 슬림타입 아치형 맨홀'은 금상 및 이란발명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슬립타입 아치형 맨홀은 맨홀 두께를 감소시켜 콘크리트 사용량을 줄였다. 이에 제작비 절감 및 맨홀 경량화로 도로점용 면적도 최소화돼 점용료 감소 효과도 나타날 전망이다.
한전 관계자는 "작년 대회에 이어 올해에도 권위있는 국제발명전시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자체 개발한 기술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렸으며, 기술이전 및 제품수출 등 해외시장 개척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