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MOU 체결식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왼쪽)과, 조환익 한전 사장(오른쪽)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한국전력과 부산시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협력으로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주요 협력내용으로는 부산지역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보급 확대, ‘클린 에너지 도시’ 부산을 위한 ESS 설치 및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 구축, IoT 기반 전력 신서비스 시범 사업 등 6개 주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전은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구축 등 에너지 신사업분야의 축적된 경험을 활용하여 관련 사업 확산과 보급을 총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전기차 충전시설 확산을 위한 주차장 지정, 신재생에너지 확산 보급을 위한 공공 부지 임대 등 행정적 지원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조환익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부산시는 친환경 미래도시 구축을 위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선도하고 한전은 에너지 신산업 확산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신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