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맨유, 스완지 4-0 완승...축구팬 "득점 팡팡 강하다" "한때 기성용 맨유 킬러로 불렸는데"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8-20 0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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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완지시티를 상대로 대승한 가운데 온라인상에 나타난 여론이 눈길을 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스완지시티에 4-0으로 이겼다.

한국 축구대표팀 기성용(28)이 두 경기 연속 결장한 스완지시티는 이번 시즌 첫 승 달성에 실패했다.

스완지시티는 이날 1무 1패가 됐고, 맨유는 개막 2연승으로 승승장구 가도를 달렸다.

스완지시티는 1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과 0-0으로 비겨 첫 골도 기록하지 못한 상황이다. 기성용은 개막전에 이어 이날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득점 팡팡 터지네요(wh******)" "진짜 다르다 이번 시즌 맨유(갓**)" "한때는 기성용이 맨유 킬러로 불렸었는데...(11****)" 등 솔직한 자신의 견해를 표했다.

한편 기성용은 이란 및 우즈베키스탄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두 경기를 앞두고 한국 축구대표팀 명단엔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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