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충격 발언... ‘인성 부족 vs 관중 모욕’ 축구팬 뿔났다?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9-01 08: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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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영권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1일 오전 9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김영권’이 떠오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영권이 지난 31일 이란전 무승부의 책임을 관중의 함성으로 돌리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비난이 급부상 중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영권은 전라북도 전주 출신으로 1990년 2월 27일에 태어났다. 김영권은 포지션은 센터백이며 현재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헝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김영권은 2014년 12월 22일 발표된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어 주전 센터백으로 뛰며 이라크와의 준결승전에서 골을 기록하는 등의 맹활약을 펼쳐 준우승에 기여했다. 더욱이 2015년 7월 20일 발표된 2015 동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한국 축구대표팀은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이란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차전서 0-0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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