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팰리스 이청용, "내조의 여왕은 볼턴 시절부터 시작됐다" 무슨 사연이길래?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9-10 22:29: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방송 캡쳐)

크리스탈팰리스 소속 축구선수 이청용과 그의 아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크리스탈팰리스와 번리의 시합이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탈팰리스와 번리 뿐만 아니라 이청용의 아내 또한 재조명 된 것.


이청용은 지난 2014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이청용과 아내는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으로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청용은 사귄 후 얼마되지 않아 "성격이 워낙 좋고, 착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청용이 2011년 7월 오른 정강이 골절로 선수 생명에 위기를 맞았을 때도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줬다고 알려져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