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그 시절' 히딩크 기자회견,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Again2018 가능할까?" 재조명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9-14 20: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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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쳐)

전 축구대표팀 감독 거스 히딩크의 기자회견이 뜨거운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14일 히딩크의 기자회견이 화제가 되면서, 히딩크의 기자회견과 더불어 그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 것.


과거 한일 월드컵에서 유수의 강호들을 제압하며 16강에 진출한 히딩크 감독은 "우린 이미 (16강 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승리에 배고프다"라는 발언을 통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과거 히딩크의 카리스마 넘치던 모습을 기억하며, 2018년에도 또다시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한 껏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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