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벤트 기간 중 프랑스 최고급 밀맥주인 ‘크로넨버그 1664 블랑’ 2병과 포차어게인의 89메뉴 1개를 결합한 ‘블랑세트’를 19,900원(정가 24,900원), 그리고 ‘기린 이치방 시보리 2병과 포차어게인의 89메뉴 1개를 결합한 ‘기린세트’를 14,900원(정가 20,9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포차어게인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추석 연휴를 맞아 포차어게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맥주 세트 메뉴를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 친지들끼리 포차어게인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포차어게인의 직영점인 강남본점, 안양1번가점, 서울대입구점, 일산식사점에 한해 진행된다.
한편, 포차어게인은 ‘1980년대 비 내리는 날의 포장마차’라는 독특한 테마의 주점으로 아스팔트 깔린 도로, 횡단보도, 가로등과 신호등 등을 그대로 매장 내에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매장 곳곳에 실제로 비가 내리도록 설계하여 비가 내리는 1980년대의 포장마차를 경험해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