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하이면 우리밀 어묵우동’ 출시

박재웅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1-01 09: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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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이 40년 전통 우동 브랜드 ‘하이면’의 프리미엄 제품인 '하이면 우리밀 어묵우동’을 출시한다.

‘하이면 우리밀 어묵우동’은 남도에서 자란 100% 우리밀로 만들어 탱탱하고 쫄깃한 면발과 국산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이 특징이다. 특히 큼지막한 반달어묵과 국내산 미역이 넉넉히 들어가 있어 씹는 맛이 일품이다.

‘하이면 우리밀 어묵우동’은 전국 슈퍼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권장가격은 2,000원이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하이면 우리밀 어묵우동’은 우동 전문점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고급 우동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맛의 하이면 프리미엄 라인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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