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소아암 어린이와 ‘행복한 케이크 교실’ 열어

박재웅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1-08 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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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박재웅 기자] SPC그룹은 7일 신촌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에서 소아암 어린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행복한 케이크 교실’을 개최했다.

파리바게뜨 파티시에와 SPC그룹 임직원들은 장기입원이나 통원치료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소아암 어린이와 치료를 끝내고 학교로 돌아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케이크 교실을 열고, 헌혈증 100장을 기부했다.

유철주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장은 “평소 의사들이 아이들 몸 건강을 돌봐주는데, 오늘은 파리바게뜨 파티시에 여러분이 병원에 직접 찾아와 아이들 마음의 건강을 돌봐주신 것 같다”며 “아이들이 오늘 행사에서 힘을 얻어 더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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