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이연창)에가 추석을 앞두고 하도급 대금 및 근로 임금을 신속하게 지급,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1일까지 공사현장 20개소 34개 업체에 178억원을 집행키로 했다.
시와 종건에 따르면 대금집행 후에는 건설 현장에서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임금이 체불돼 소규모 영세업체와 건설근 ...
[시민일보]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최근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제36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지속가능경영을 바탕으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녹색생산성부문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포스코건설 등에 따르면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국 ...
중견기업들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신성장동력 확보’를 꼽았다.
10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103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중견기업 경영애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견기업은 ‘신성장동력 확보(32.0%)’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이어 조세부담(16.5%), 해외시장 등 ...
삼성전자가 갤럭시S 시리즈 등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영업실적에서 사상 최대인 ‘매출액 50조, 영업이익 7조’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증권사 3곳 이상이 발표한 주요 상장사 107곳의 3분기 영업실적 추정치를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
[영업이익률 5.3%→4.3%로 뚝… 부채비율 79.6% 달해]
올해 상반기에 거둔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지 못하는 기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기업(12월 결산 619개) 중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으로 금융비용을 지급하지 못하는 기업(이자보 ...
1300개가 넘는 중소기업이 구조조정 대상에 올랐다. 경기 불황으로 자금 사정이 크게 나빠졌기 때문이다.
5일 금융권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은행들은 올해 1355개 중소기업을 신용위험 세부평가 대상으로 선정해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신용위험 세부평가는 금융권에서 50억~500억원을 빌린 중소기업 가운데 위 ...
국내 대기업 그룹 중 삼성의 계열사간 내부거래 금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가 30일 발표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계열회사간 상품·용역 거래 현황’에 따르면 삼성의 계열사간 내부거래액은 35조3000억원으로 국내 대기업 그룹 중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SK(34조2000억원), 현대자동차(32 ...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차 노사는 30일 오전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연 제21차 본교섭에서 임금 9만8000원 인상과 주간연속2교대제 도입 등에 잠정합의했다.
임금인상안으로는 기본급 9만8000원 인상에 조정수당 3000원, 경영 성과금 350%+600만원, 특별 격 ...
[시민일보] 경기도는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피해를 본 지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재해 특별경영자금 1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자금은 업체당 10억원 이내, 소상공인은 5000만원 이내에서 연리 3%의 고정 금리로 지원된다.
도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재해 특례보증까지 지원, 보증료율을 0.5 ...
지난 7월 기업들의 일반회사채 발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인하 등 우호적인 발행여건이 조성되자 기업들이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에 나선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7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현황’ 자료에 따르면 기업의 증권공모를 통한 직접금융 조달실적은 총 11조 907 ...
[시민일보]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이 임직원들의 윤리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 행보(行步)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평소 임직원들과의 소통과 스킨십을 중요시 여기는 정 부회장이지만 이번에는 단순한 현장 순시가 아니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폭우에 쉴 틈 없이 바쁜 현장직원들을 격려하 ...
[하도급 대금 결제 불이익 완화등 걸림돌 제거]
지식경제부가 맞춤형 지원을 통한 중견기업 3000개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식경제부는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30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2015년까지 중견기업 3000개 이상을 만들기 위한 ‘중견기업 3000 플러스 프로젝트’를 확정 ...
새누리당 경제 민주화 실천모임이 ‘경제민주화 3호’ 법안으로 발의한 순환출자 규제법이 시행에 들어갈 경우, 현대자동차 그룹이 경영권 유지에 가장 큰 리스크를 안게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재벌 및 CEO, 기업 성적 평가 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자산총액 5조원 이상 기업집단의 순환출자 규제법 시행 시 모 ...
[시민일보]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국제적인 아웃도어 박람회인 ‘미국 아웃도어전시회(Outdoor Retailer Summer Market 2012)’에 부산지역 8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는 부산지역의 우수 신발업체인 나노텍세라믹스, 칸투칸, 화인 등 8개사로 아웃도어 신발 및 ...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이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계열사 수를 줄이고 있는 것이다.
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다르면 지난달 63개 대기업의 소속회사 수는 1844개로 지난달 1851개에 비해 7개사가 줄었다.
지분취득이나 회사설립으로 13개사가 편입됐고 20개사가 ...
국내 중견기업의 주력사업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전국 중견기업 353개사를 대상으로 ‘중견기업 경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개별 중견기업의 주력사업이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 85.8%에 달했다.
주력사업의 성장여력도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 ...
인천상의, 강화산단 조성사업 탄력
[시민일보] 군사시설 통제보호구역으로 묶여 난항을 겪어 왔던 인천 강화일반산업단지(강화산단) 조성사업이 본격화 된다.
25일 인천상공회의소(인천상의)에 따르면 강화산단 일부 부지가 군사시설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됐다.
이에 따라 강화산단은 이달 중 국 ...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유장희)가 중소기업 전문인력의 무분별한 대기업 유출을 본격적으로 감시한다.
동반성장위는 중소기업이 인력 유출문제로 어려움을 겪게 되면 이를 신고받아 중재·조정하는 ‘전문인력 유출 심의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4일 오전 11시, 동반성장위원회 회의실에서 심의위원회 위원 ...
[시민일보] 경기도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중국 자본 200만 달러를 끌어다 줬다.
도와 우리은행은 18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에이알디텍(ARD tech)사에 대한 중국 사이버커뮤니케이션즈사의 지분투자 유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가 중소기업에 대한 외국기업의 지분투자를 ...
해외에 생산 기반을 갖고 있다 국내로 돌아오는 U턴 기업에 투자비 일부가 지원된다.
지식경제부는 해외에서 국내 비수도권으로 U턴하는 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기업 부담완화를 주요골자로 하는 ‘지방투자 촉진보조금’ 고시를 개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사후기간 단축 ▲지원 절차 간소화 ▲보증보험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