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관계자는 “전 공직자 1마을 담당제를 통한 마을출장 접수, 주민편의를 위한 휴일 및 야간 접수를 진행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추석 연휴 전까지 대부분의 군민들이 무안형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무안형 재난지원금이 가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형 재난지원금은 기준일(2020. 9. 21.)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무안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가 신청 가능하며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군민은 10월 30일까지 기준일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