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추석명절 대비 ‘9월 깨끗한 아산 만들기 대청소의 날’과 연계해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수해복구를 위한 대청소의 날’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기간임을 감안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소대행업체와 연계해 오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생활·음식물쓰레기 수거 종합상황실 및 기동 수거반을 편성해 수거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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