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 사진·영상 편집 등 실용과정 마련
![]() |
| ▲ 광주광역시 제공 |
시민의 정보 이용능력을 향상시키는 이번 정보화교육은 다음달 1일부터 6월21일까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시 홈페이지(소통‧참여→시민정보화교육→교육신청)를 통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상반기 교육과정은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 ‘스마트폰 사진 및 동영상 편집’, ‘스마트폰으로 하는 소셜미디어 입문’ 등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면서 시민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과정으로 마련됐다.
시민 정보화교육은 지난 2004년 시작된 이후 2019년까지 총 146개 과정이 운영됐으며, 총 7723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상용 시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화교육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수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더 필요하고 실용적인 내용으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