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안전점검 / 강진소방서 제공 |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등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 명의 소방력을 동원해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화재취약지역 등에 대한 소방 순찰과 119구조·구급대의 긴급대응태세 및 생활안전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터미널이나 전통시장 등에 대해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설 명절 기간에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겠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소방력을 총 동원해 예방활동을 강화해 사소한 위험요인까지 제거하는 등 주민과 귀성객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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